시에나 두오모

처음 시에나에 왔을때
석양에 빛나는 저
금색 얼굴을 보고 가슴이 뭉클했던 기억이 난다.
옆면이 되어야 했지만, 결국 정면이 되어버린 비운의 두오모...
그래,
인생이 다 계획대로만 되는건 아니야...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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